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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 찬바람에 기온 '뚝'…미세먼지 '좋음'

송고시간2021-12-0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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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산, 울산,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 고성)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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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아침
추운 아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일 부산, 울산,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부산 3.6도, 울산 3.2도, 창원 3.9도, 밀양 3.6도, 창녕 3.4도, 통영 4.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8도, 울산 6도, 경남 4~8도로 평년보다 3~5도 더 떨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부산과 울산, 경남(남해, 고성)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남해 동부 전 해상, 울산 앞바다,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ccho@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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