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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6시 37명 추가 확진…청주 노인요양시설 집단감염

송고시간2021-11-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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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 더 나왔다.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청주 18명, 제천 8명, 충주 5명, 보은 3명, 옥천·증평·음성 각 1명이다.

청주에서는 전날 3명의 확진자가 나온 흥덕구 노인요양시설에서 8명이 추가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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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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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3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 더 나왔다.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청주 18명, 제천 8명, 충주 5명, 보은 3명, 옥천·증평·음성 각 1명이다.

30명은 확진자의 가족, 지인, 직장 동료 등이다. 나머지 7명은 증상발현이나 선제적으로 검사받은 경우다.

청주에서는 전날 3명의 확진자가 나온 흥덕구 노인요양시설에서 8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 시설 누적 확진자는 11명(종사자 4명, 이용자 7명)이 됐다.

청주 어르신 사적모임 관련 2명(누적 11명), 〃 모 초등학교 관련 1명(〃 7명)도 확진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882명으로 늘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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