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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여성 문제는'…부산대 여성연구소 심포지엄

송고시간2021-11-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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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여성연구소가 다음 달 3일 부산대 인덕관에서 '팬데믹 이후 페미니즘의 응답-다른 지구화를 위한 페미니즘의 실천과 연대'를 주제로 2021년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드러난 혐오와 적대, 열악한 노동 현실 등을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대 여성연구소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드러난 한국사회의 성평등 문제를 심포지엄의 주제로 정했다"며 "지역과 학계에서 여성, 소수자 문제를 토론할 공론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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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페미니즘의 응답-다른 지구화를 위한 페미니즘의 실천과 연대' 포스터
'팬데믹 이후 페미니즘의 응답-다른 지구화를 위한 페미니즘의 실천과 연대' 포스터

[부산대 여성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대 여성연구소가 다음 달 3일 부산대 인덕관에서 '팬데믹 이후 페미니즘의 응답-다른 지구화를 위한 페미니즘의 실천과 연대'를 주제로 2021년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드러난 혐오와 적대, 열악한 노동 현실 등을 페미니즘적 시각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임옥희 여성학자를 비롯해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전국의 학자들이 모인다.

행사는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과 대면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부산대 여성연구소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드러난 한국사회의 성평등 문제를 심포지엄의 주제로 정했다"며 "지역과 학계에서 여성, 소수자 문제를 토론할 공론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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