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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직원 손뜨개질로 만든 목도리·모자 취약계층에 기부

송고시간2021-11-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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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손으로 뜬 목도리와 모자를 취약계층에게 기부했다.

30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제철소 뜨개질재능봉사단인 '한땀나눔 손뜨개 봉사단'(단장 송미영)은 최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과 송도동 행정복지센터에 손뜨개질로 만든 목도리 850점, 모자 150점을 전달했다.

포항제철소 직원으로 구성된 한땀나눔 손뜨개 봉사단은 매년 손뜨개질로 만든 물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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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목도리 모자 기부
손뜨개 목도리 모자 기부

[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손으로 뜬 목도리와 모자를 취약계층에게 기부했다.

30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항제철소 뜨개질재능봉사단인 '한땀나눔 손뜨개 봉사단'(단장 송미영)은 최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도동과 송도동 행정복지센터에 손뜨개질로 만든 목도리 850점, 모자 150점을 전달했다.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에 목도리와 모자를 대신 나눠줄 예정이다.

포항제철소 직원으로 구성된 한땀나눔 손뜨개 봉사단은 매년 손뜨개질로 만든 물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있다.

송미영 단장은 "뜨개질 물품을 받는 주민에게 단원들 마음까지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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