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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륙과 산지에 비·눈…오후부터 기온 '뚝'

송고시간2021-11-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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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 내륙과 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오후부터 기온이 점차 낮아져 내륙과 산지에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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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30일 강원 내륙과 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내륙과 산지에 5~30mm, 동해안 5~10mm다.

가을의 끝자락
가을의 끝자락

[연합뉴스 자료사진]

또 오후부터 기온이 점차 낮아져 내륙과 산지에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7cm 가량이다.

내륙과 산지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평창 영하 1.3도, 태백 영하 0.4도, 춘천 3.0도, 원주 3.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7~10도, 산지 8도, 동해안 13~16도로 예보됐다.

지난 23일 대관령 고드름 '꽁꽁'
지난 23일 대관령 고드름 '꽁꽁'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ak@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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