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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정·지원 조례 추진

송고시간2021-11-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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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의회는 이복예(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조례안은 심야와 공휴일 소아 경증환자 진료를 위해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하고 운영 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의원은 "경증 응급 소아 환자의 불편과 비용부담을 낮추고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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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여주시의회는 이복예(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안'이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

여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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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조례안 발의에는 전체 시의원 7명 가운데 6명이 참여해 오는 17일 예정된 본회의 통과도 확실시된다.

조례안은 심야와 공휴일 소아 경증환자 진료를 위해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하고 운영 경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의원은 "경증 응급 소아 환자의 불편과 비용부담을 낮추고 응급실 과밀화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내에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불리는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이 수원, 평택, 고양, 남양주 등 4개 시에서 운영되고 있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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