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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당신을 기다립니다'…BTS LA콘서트, 방한 홍보의 장으로(종합)

송고시간2021-11-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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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대면 콘서트를 계기로 방한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린 27∼28일 이틀간 소파이 스타디움의 LED 전광판에 한국홍보 영상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 2를 노출했다.

정병옥 공사 LA지사장은 "'한국은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광고로 노출해 한국에서 곧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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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콘서트가 열린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한국홍보영상이 재생되는 모습
BTS 콘서트가 열린 미국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한국홍보영상이 재생되는 모습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대면 콘서트를 계기로 방한관광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콘서트가 열린 27∼28일 이틀간 소파이 스타디움의 LED 전광판에 한국홍보 영상 '필 더 리듬 오브 코리아'(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 2를 노출했다.

또 다음 달 1∼2일 공연에서도 이 영상을 틀고, 2일 공연의 온라인 생중계 방송과 오는 12일 공개되는 녹화중계 방송에 앞서 광고로도 송출한다.

이 광고는 이틀간 온라인 시청자 약 200만명에게 노출될 예정이다.

정병옥 공사 LA지사장은 "'한국은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광고로 노출해 한국에서 곧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BTS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콘서트는 회당 약 5만명의 관객을 받고 있다.

무대 뒤편에 대규모 전광판을 설치하면서 일부 공간이 줄었는데 공연 주최 측은 시야가 방해되지 않는 한 팬들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을 최대한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YBqD28TXsUM

youn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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