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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천393명 신규 확진…일요일 최다 기록

송고시간2021-11-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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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하루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393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29일 밝혔다.

1주일 전(21일) 1천278명보다 115명 증가해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을 또 경신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400∼700명대에서 이달 2일 1천4명으로 치솟은 뒤 16일 1천436명, 23일 1천734명, 24일 1천760명, 26일 1천888명으로 이달에만 역대 최다 기록을 네 차례나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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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천393명 신규 확진…일요일 최다 기록
서울 1천393명 신규 확진…일요일 최다 기록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28일 하루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천393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29일 밝혔다.

일요일 확진자 수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1주일 전(21일) 1천278명보다 115명 증가해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을 또 경신했다.

하루 전(27일) 1천676명보다는 283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은 1천386명, 해외 유입은 7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400∼700명대에서 이달 2일 1천4명으로 치솟은 뒤 16일 1천436명, 23일 1천734명, 24일 1천760명, 26일 1천888명으로 이달에만 역대 최다 기록을 네 차례나 새로 썼다.

또 이달 13일부터 요일별 최다 기록 경신이 16일째 이어지고 있다.

29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만3천10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12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1천84명이 됐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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