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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축사 화재로 돼지 1천여마리 폐사…3억1천만원 피해

송고시간2021-11-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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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후 6시 59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호리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1천95마리가 폐사하고, 철파이프조 축사 3개 동 376㎡가 모두 불에 타 3억1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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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탄 축사
불에 탄 축사

[홍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지난 26일 오후 6시 59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성호리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돼지 1천95마리가 폐사하고, 철파이프조 축사 3개 동 376㎡가 모두 불에 타 3억1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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