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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뚝'…광주 첫얼음, 작년보다 22일 늦게 관측

송고시간2021-11-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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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아침 기온이 떨어지면서 광주에서 첫얼음이 관측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 첫얼음은 작년(11월 5일)보다 22일, 평년(11월 10일)보다 17일 늦게 관측됐다.

이날 오전 광주 최저 기온은 2.6도, 땅 위에 접해있는 풀 위의 공기 온도로 관측한 최저 초상 온도는 영하 2.7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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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관측 장소에서 관측된 첫얼음
광주지방기상청 관측 장소에서 관측된 첫얼음

[광주지방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7일 아침 기온이 떨어지면서 광주에서 첫얼음이 관측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 첫얼음은 작년(11월 5일)보다 22일, 평년(11월 10일)보다 17일 늦게 관측됐다.

이날 오전 광주 최저 기온은 2.6도, 땅 위에 접해있는 풀 위의 공기 온도로 관측한 최저 초상 온도는 영하 2.7도였다.

전남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곡성 영하 2.8도, 장흥 영하 2.6도, 화순 영하 2.3도, 보성 0.6도, 순천 1.5도 등이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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