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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10' 방송사고…"후반 편집작업 지연 탓" 사과

송고시간2021-11-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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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측이 전날 방송 도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6일 오후 11시 방송된 '쇼미더머니10' 9회에서는 참가자 베이식의 준결승 무대가 끝난 뒤 약 50초간 지난주 방송됐던 비오의 무대가 방영됐다.

'쇼미더머니10' 측은 27일 "시청자 및 출연자분들께 방송 후반 편집작업 지연으로 시청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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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쇼미더머니10' 방송사고
엠넷 '쇼미더머니10' 방송사고

[방송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측이 전날 방송 도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26일 오후 11시 방송된 '쇼미더머니10' 9회에서는 참가자 베이식의 준결승 무대가 끝난 뒤 약 50초간 지난주 방송됐던 비오의 무대가 방영됐다.

이에 '쇼미더머니10' 측은 27일 "시청자 및 출연자분들께 방송 후반 편집작업 지연으로 시청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열 번째 시즌을 맞은 '쇼미더머니10'은 국내 최장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다음 주 최종 결승 무대를 앞두고 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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