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속보] 이순자 "남편, 모든 게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고 말씀"

송고시간2021-11-27 08:30

이순자 "남편, 모든 게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고 말씀"
이순자 "남편, 모든 게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고 말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전두환 전 대통령 빈소에서 전씨 부인 이순자 씨, 장남 재국, 차남 재용 씨 등이 입관식을 마친 뒤 빈소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