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완주군, 체납세 1천200만원 징수…가상자산도 압류

송고시간2021-11-26 17:47

beta

전북 완주군은 지방세 체납자 9명의 일반 계좌와 휴면 계좌 등을 압류해 1천200만원을 징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완주군은 전북도와 협의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 남아 있는 체납자들의 가상자산 1천여만원 상당도 압류했다.

군은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인 올해 하반기까지 체납세 징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지방세체납 (PG)
지방세체납 (PG)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지방세 체납자 9명의 일반 계좌와 휴면 계좌 등을 압류해 1천200만원을 징수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휴면계좌 관리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에 체납자 휴면계좌 조회를 의뢰해 이 돈을 거둬들였다.

휴면계좌는 보유자가 은행, 보험사의 돈을 인출하지 않아 청구권이 소멸한 계좌다.

또 완주군은 전북도와 협의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 남아 있는 체납자들의 가상자산 1천여만원 상당도 압류했다.

군은 체납세 일제 정리 기간인 올해 하반기까지 체납세 징수를 이어갈 예정이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