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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종교 공동체 확진자 6명 추가…누적 326명

송고시간2021-11-26 17:10

마을 내 교회
마을 내 교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 광덕면에서 종교시설을 기반으로 공동생활을 하는 마을 주민들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26일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시 방역 당국에 따르면 앞선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명돼 자가격리 중이던 마을 주민 1명과 그동안 검사를 받지 않은 주민 가운데 5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4시 현재 인접 아산 등 타지역 확진자 21명을 포함해 이 마을 관련 누적 감염자는 326명으로 늘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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