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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3년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 사업 76건 심의

송고시간2021-11-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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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활성화를 위해 라키비움, 빛 공원, 웹툰 지구 조성에 나선다.

광주시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심의위원회를 열어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3 연차별 실시계획안을 의결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년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신규·계속 사업 76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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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별 실시계획 심의위원회
연차별 실시계획 심의위원회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가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활성화를 위해 라키비움, 빛 공원, 웹툰 지구 조성에 나선다.

광주시는 26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심의위원회를 열어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2023 연차별 실시계획안을 의결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매년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신규·계속 사업 76건을 담았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K-문화디자인 라키비움, 아시아 빛 스토리 파크, 웹툰 지구, 문화 테마공원 조성 등이 제시됐다.

라키비움은 도서관(Library)·기록관(Archives)·박물관(Museum)의 기능을 가진 복합 문화공간을 말한다.

계속 사업은 아시아 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 추진, 사직 국제문화 교류타운 야외음악당 조성,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 벨트 조성 등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광주시로부터 제출받은 심의 결과를 토대로 중앙 부처들과 협의해 대통령 소속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위원회에 보고하고 내년 3월까지 계획을 승인한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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