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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역 KTX 정차해야, 수요 충분"…서울서 홍보 나서

송고시간2021-11-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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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물금역 KTX 정차 필요성을 알리는 대외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물금역 주변에 16만 시민이 거주하는데다 전국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찾아오는 외래환자가 연간 74만5천명선이라며 KTX 이용 수요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KTX가 정차하지 않아 시민들이 상당한 불편과 혼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물금역 KTX 정차 필요성에 대해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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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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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양산시는 물금역 KTX 정차 필요성을 알리는 대외 홍보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5일 서울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시포럼에 참가해 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도시 발전 기여와 시민 편익 증진 등을 이유로 물금역에 KTX가 지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는 물금역 주변에 16만 시민이 거주하는데다 전국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찾아오는 외래환자가 연간 74만5천명선이라며 KTX 이용 수요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KTX가 정차하지 않아 시민들이 상당한 불편과 혼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물금역 KTX 정차 필요성에 대해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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