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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N치즈' 가공 공장 준공…치즈로 돈가스·소시지 등 생산

송고시간2021-11-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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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임실N치즈 이용 식품 가공 공장'이 26일 문을 열었다.

하루 최대 10t 규모의 치즈 돈가스, 치즈 함박스테이크, 치즈 소시지 등이 생산될 예정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치즈 이용 식품 가공공장 준공을 계기로 임실치즈를 이용한 식품 가공산업이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다양한 2차 가공식품 생산과 고품질 제품 개발을 통해 치즈의 발상지인 '임실치즈' 산업의 외연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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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치즈마을서 체험
임실 치즈마을서 체험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실=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임실N치즈 이용 식품 가공 공장'이 26일 문을 열었다.

당초 치즈와 유제품을 만들던 시설이었으나 37억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이 가공 공장(1천㎡)은 치즈를 이용한 다양한 2차 가공식품을 생산한다.

하루 최대 10t 규모의 치즈 돈가스, 치즈 함박스테이크, 치즈 소시지 등이 생산될 예정이다.

연간 240t, 40억원어치의 임실치즈가 생산돼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운영은 임실N치즈 소시지 등 무항생제 소시지, 육가공제품을 생산하는 ㈜친한 F&B가 맡는다.

임실군 관계자는 "치즈 이용 식품 가공공장 준공을 계기로 임실치즈를 이용한 식품 가공산업이 더욱 활성화할 것"이라며 "다양한 2차 가공식품 생산과 고품질 제품 개발을 통해 치즈의 발상지인 '임실치즈' 산업의 외연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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