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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도 예적금 금리 29일부터 인상…최대 0.4%p↑

송고시간2021-11-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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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도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29일부터 36가지 정기예금과 적립식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4%포인트(p) 올린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과 최근 시장금리 상승에 맞춰 예·적금 금리도 인상했다"며 "12월 초 연 1.8% 금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정기예금(1년제) 신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나·우리은행은 이날부터 예·적금 금리를 올렸고, KB국민은행도 29일부터 최대 0.4%포인트 오른 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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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초 연 1.8% 금리 ESG 정기예금도 출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신한은행도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29일부터 36가지 정기예금과 적립식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4%포인트(p) 올린다.

이에 따라 주력상품 가운데 '안녕, 반가워 적금'의 1년 만기 최고 금리는 연 4.2%로, '신한 알.쏠 적금'의 1년 만기 최고 금리는 연 2.6%로 높아진다.

아울러 1년 만기 '디딤씨앗적립예금' 금리도 연 2.05%로 0.4%p 인상되고, 3년 만기 '미래설계크레바스 연금예금' 금리 역시 연 1.85%로 0.3%포인트 오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과 최근 시장금리 상승에 맞춰 예·적금 금리도 인상했다"며 "12월 초 연 1.8% 금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정기예금(1년제) 신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하나·우리은행은 이날부터 예·적금 금리를 올렸고, KB국민은행도 29일부터 최대 0.4%포인트 오른 금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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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정유진]

shk99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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