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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학교 주변 골목식당 소개 한국어·영어 책자 제작

송고시간2021-11-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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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학생들이 대학 주변 '골목식당'을 소개하는 책자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주대는 영어영문학·시각디자인·광고홍보문화콘텐츠 전공 등의 학생 13명이 대학 주변 상권을 살리고, 유학생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청대컬리'를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책자 제작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인 청주대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그램(PBL-Ⅲ Group Learning)의 하나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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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살리고, 유학생 돕자" 학생 13명 참여…지역문제 해결 프로그램

(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청주대 학생들이 대학 주변 '골목식당'을 소개하는 책자를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주대 학생들이 제작한 책자
청주대 학생들이 제작한 책자

[청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대는 영어영문학·시각디자인·광고홍보문화콘텐츠 전공 등의 학생 13명이 대학 주변 상권을 살리고, 유학생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청대컬리'를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책자 제작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인 청주대의 지역사회 문제해결 프로그램(PBL-Ⅲ Group Learning)의 하나로 추진됐다.

책자는 이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2곳씩 추천한 음식점, 카페 등 26곳의 지도와 해당 가게의 대표 음식 등을 카드 뉴스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청주대는 이 책자를 학교 주변 상가와 대학 내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국제교류처 등에 비치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도 책자를 제공하고 있다.

책자 제작에 참여한 김민서(문헌정보학전공 3년) 학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인근 음식점 등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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