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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7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11-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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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서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7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26일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의 가족이 전날 확진돼 센터 직원과 관계자 등을 전수 선제검사한 결과, 직원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7명 중 6명은 9월에, 1명은 지난달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뒤 돌파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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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서천군 서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7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서천군청 전경
서천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 사진]

26일 서천군에 따르면 서천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의 가족이 전날 확진돼 센터 직원과 관계자 등을 전수 선제검사한 결과, 직원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센터에는 모두 25명이 근무하고 있다.

확진자 7명 중 6명은 9월에, 1명은 지난달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뒤 돌파감염됐다.

하지만, 가족이 먼저 확진된 직원은 음성으로 판명됐다.

군은 직원들의 명확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업무를 중단한다.

군은 보건소의 진료 및 예방접종과 일반 민원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800여 군청 직원 모두에 대해 검사를 할 예정이다.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모든 행사와 관외 출장 등도 취소토록 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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