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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위행남 간호사, 질병관리청장상

송고시간2021-11-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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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은 위행남 간호사(호흡기내과병동 팀장)가 감염병 관리시설 운영관리 유공자로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위 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비상 상황에서 국가 지정 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며 감염병 관리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1988년 입사한 위행남 간호사는 내과·외과 병동 수간호사와 화순전남대병원 응급센터 팀장, 감염관리실 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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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행남 전남대병원 간호사
위행남 전남대병원 간호사

[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은 위행남 간호사(호흡기내과병동 팀장)가 감염병 관리시설 운영관리 유공자로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위 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비상 상황에서 국가 지정 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며 감염병 관리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또는 의심 환자 발생 시 원내 노출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조치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1988년 입사한 위행남 간호사는 내과·외과 병동 수간호사와 화순전남대병원 응급센터 팀장, 감염관리실 팀장 등을 역임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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