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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56명 신규 확진…"가족·지인 접촉 감염 대부분"

송고시간2021-11-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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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25일부터 26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6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확진자 대부분은 감염된 가족 또는 지인과 접촉한 이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전북도 관계자는 "가정과 직장, 사적 모임 등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며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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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코로나19 신규 확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도는 25일부터 26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6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25일 46명, 26일 10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전주 22명, 완주 9명, 정읍 7명, 군산 5명, 익산 3명 등이다.

확진자 대부분은 감염된 가족 또는 지인과 접촉한 이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6천148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은 백신을 접종했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면역력이 떨어져 일상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가정과 직장, 사적 모임 등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며 "실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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