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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친절 버스기사 찾아라'…도, 사고예방 캠페인

송고시간2021-11-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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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도내 노선버스 서비스와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경남교통문화연수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함께 '우리 동네 친절 버스 기사님을 찾아라!' 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남친절버스' 앱을 개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캠페인은 도내 노선버스 안전사고와 난폭운전, 불친절 민원 등을 예방하고 버스 서비스를 향상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자는 취지다.

경남도는 26일 진주동방호텔에서 도내 산·학·연 세라믹 및 실크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력산업 세라믹융복합 산학연 교류회 및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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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버스기사 찾기 캠페인 포스터
친절버스기사 찾기 캠페인 포스터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가 도내 노선버스 서비스와 교통문화 향상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경남교통문화연수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와 함께 '우리 동네 친절 버스 기사님을 찾아라!' 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남친절버스' 앱을 개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캠페인은 도내 노선버스 안전사고와 난폭운전, 불친절 민원 등을 예방하고 버스 서비스를 향상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자는 취지다.

캠페인 대상 차량은 도내 시외버스와 진주, 통영, 양산, 거창 등 4개 시·군의 시내·농어촌버스 809대다.

이 버스 이용객은 경남친절버스 앱을 이용해 친절 버스 기사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친절 버스 기사 중 최우수 10명, 우수 40명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지역주력산업 세라믹융복합 산학연 교류회' 개최

(진주=연합뉴스) 경남도는 26일 진주동방호텔에서 도내 산·학·연 세라믹 및 실크업계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력산업 세라믹융복합 산학연 교류회 및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교류회는 도내 세라믹 관련 기업체와 연구기관 간 기술동향 공유, 신기술 민간 이전을 위한 성과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력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실크연구원이 주관한 교류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열렸다.

1부에서는 정부와 경남도의 기업지원 시책 소개, 융복합소재부품 시장현황 및 판매전략에 대한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2021년도 지역주력산업 세라믹융복합 첨단화사업 10개 시제품 개발에 대한 성과발표와 세라믹·실크업계 간 교류의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성과발표에서는 야간에 수색용 드론에서 밝은 조명을 발현해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색드론 PTC필름, 겨울철 선박 유리창 성에 방지를 위한 선박용 투명발열유리, 수입에만 의존하던 부품을 국산화해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항공용 노즐, 실크 소재와 제직 기술을 활용한 파손 상하수도 보수재료 등 시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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