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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역 인근에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개관

송고시간2021-11-26 10:51

양천구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양천구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인근에 평생학습관·스마트창의인재센터를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옛 신정종합사회복지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들었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4차산업혁명 교육실,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스마트미디어라운지, 공유 오피스, 음악연습실 등을 갖췄다.

양천구는 이곳에서 취·창업과 연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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