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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물림 맛집' 14곳 선정…상수도 요금 등 지원

송고시간2021-11-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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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26일 대를 이어 운영하는 음식 맛집 14곳을 선정했다.

시는 이들 업소에 가족사진과 대표 메뉴 등의 내용을 담은 LED 홍보 패널을 설치해주고 상수도 요금 감면(30%)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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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비빔밥
육회비빔밥

[촬영 남궁선]

(익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추억 어린 익산 만의 음식 드셔보세요."

전북 익산시가 26일 대를 이어 운영하는 음식 맛집 14곳을 선정했다.

이들 대물림 맛집은 공원식당(선지국), 대야식당(소머리국밥), 무진장갈비촌(갈비탕), 전주소바(소바), 진미식당(육회비빔밥), 한일식당(한우 육회비빔밥), 함라산 황토가든(오리 주물럭), 함지박 레스토랑(이탈리안 돈가스) 등이다.

또 향토음식점으로 맛동미륵산 순두부(순두부찌개), 뚜부카페(순두부찌개), 흙가든 허브오리(오리 찰흙구이), 웅포식당(우어회), 다솔향(고구마순 닭개장) 등 11곳을 지정했다.

시는 이들 업소에 가족사진과 대표 메뉴 등의 내용을 담은 LED 홍보 패널을 설치해주고 상수도 요금 감면(30%)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시청 홈페이지에 이들 업소를 소개하는 동영상과 책자 발간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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