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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문화공간으로 관광도시 모색…29일 부산학포럼

송고시간2021-11-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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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문화공간을 활용해 부산을 국제 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는 29일 오후 2시 부산연구원에서 '세계 음악축제 속 시그니처 문화공간'을 주제로 한 부산학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상훈 아트 컨시어지 대표가 세계 1천280여 개 도시에서 박물관 및 미술관 500여 곳을 방문하고 600편 이상의 예술 공연과 축제를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시그니처 문화공간의 의미 등에 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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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포럼 포스터
부산학포럼 포스터

[부산연구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시그니처 문화공간을 활용해 부산을 국제 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는 29일 오후 2시 부산연구원에서 '세계 음악축제 속 시그니처 문화공간'을 주제로 한 부산학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상훈 아트 컨시어지 대표가 세계 1천280여 개 도시에서 박물관 및 미술관 500여 곳을 방문하고 600편 이상의 예술 공연과 축제를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시그니처 문화공간의 의미 등에 관해 강연한다.

그는 바그너 작품만 공연하는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수상무대가 있는 '브레겐츠 페스티벌', 모차르트가 태어난 도시에서 열리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등을 소개하며 문화예술 자산과 관광자원의 연계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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