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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10명 추가 확진…대부분 기존 확진자들 접촉자(종합)

송고시간2021-11-2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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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확진된 10명이 울산 5천622∼5천631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8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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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갇힌 일상
코로나19에 갇힌 일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김근주 기자 = 울산에서는 하루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확진된 10명이 울산 5천622∼5천631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8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이 중 5명은 지역사회 내 감염이며, 다른 3명은 서울과 부산, 대전 확진자와 각각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2명 중 1명은 지난 25일 헝가리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다른 1명은 감염 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5명, 남구 2명, 동구 2명, 북구 1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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