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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밤사이 8명 확진…"감염경로 모두 확인"

송고시간2021-11-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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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10시까지 확진된 8명이 울산 5천622∼5천629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이 중 5명은 지역사회 내 감염으로, 다른 2명은 서울과 부산 확진자와 각각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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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갇힌 일상
코로나19에 갇힌 일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에서는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25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10시까지 확진된 8명이 울산 5천622∼5천629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7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이 중 5명은 지역사회 내 감염으로, 다른 2명은 서울과 부산 확진자와 각각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신규 확진자 1명은 지난 25일 헝가리에서 입국한 사람이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3명, 남구 2명, 동구 2명, 북구 1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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