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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서울변회 시민인권상' 수상

송고시간2021-11-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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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제27회 시민인권상 수상자로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변회는 "군인권센터는 군대 내 가혹행위·강제추행·성 소수자 차별·갑질 등 사건에 관한 상담과 법률지원을 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영창제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을 끌어내고 북한 군인의 인권침해 실태를 발표하는 등 여러 현안에서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변호사회관에서 열리는 서울변회 창립 114주년 기념행사에서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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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국회의원상에는 조응천·전주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제27회 시민인권상 수상자로 시민단체 군인권센터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변회는 "군인권센터는 군대 내 가혹행위·강제추행·성 소수자 차별·갑질 등 사건에 관한 상담과 법률지원을 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영창제도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을 끌어내고 북한 군인의 인권침해 실태를 발표하는 등 여러 현안에서 꾸준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변호사회관에서 열리는 서울변회 창립 114주년 기념행사에서 함께 열린다.

아울러 서울변회는 입법·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과 국민의힘 전주혜 의원에게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여한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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