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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포스코, 철강·소재 협력사 영업비밀·기술 보호 지원

송고시간2021-11-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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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2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및 협력사와 영업비밀·기술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는 협력사들의 영업비밀·기술 보호 및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특허청의 관련 정책에 협력한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철강·소재 분야 기업들의 영업비밀·기술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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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모습
기념촬영 모습

김용래 특허청장(가운데), 김학동 포스코 대표(왼쪽), 이해양 서울엔지니어링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특허청은 2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 및 협력사와 영업비밀·기술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는 협력사들의 영업비밀·기술 보호 및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특허청의 관련 정책에 협력한다.

특허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영업비밀보호센터를 통해 포스코 협력사들에 관련 컨설팅과 교육 등을 한다.

김용래 특허청장은 "철강·소재 분야 기업들의 영업비밀·기술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포스코 대표는 "중소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이 곧 포스코의 경쟁력임을 인식하고, 이들의 영업비밀 보호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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