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honey] 낭만적인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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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불빛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따뜻한 '뱅쇼' 한잔 어때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럽 각국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립니다.

밤마다 도심 광장과 거리에는 조명을 환하게 밝힌 상점들이 들어서 다양한 물건과 먹거리를 팝니다.

중세 시대 의상으로 치장한 상점 주인과 수공예품 장인들이 물건을 팔고 전통 공예품도 만듭니다.

향신료와 비누, 크리스마스 장식, 팬케이크 등 아기자기한 소품도 보입니다.

이맘때쯤 유럽을 방문하면 만날 수 있는 낭만적인 모습입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트리나 장식품 등을 구매하려고 성탄절을 앞두고 반짝 열리는 마켓입니다.

맛난 먹거리가 등장하기도 하죠.

포도주에 허브를 넣어 따스하게 데운 뱅쇼는 빼놓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음료입니다.

또 빵 내부에 수프를 넣은 빵 수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분위기가 로맨틱하니 관광객과 연인들의 모습도 눈에 많이 띕니다.

그러나 올해는 팬데믹 영향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못 여는 곳도 있다네요.

독일 바이에른주는 감염 확산 지역에서 올해 크리스마스 마켓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언제쯤 낭만 넘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글 성연재 기자 /사진 성연재 기자·REUTERS·EPA·체코 관광청 / 편집 이혜림 크리에이터

polpo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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