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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극장가] 윤계상의 1인 7역 액션 '유체이탈자'

송고시간2021-11-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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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1인 7역을 연기한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노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개봉 당일인 지난 24일 6만5천여명(매출액 점유율 32.3%)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윤재근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고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육체로 영혼이 옮겨가는 국가정보원 요원 강이안과 그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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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체이탈자' 포스터
영화 '유체이탈자' 포스터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배우 윤계상이 1인 7역을 연기한 액션 영화 '유체이탈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노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개봉 당일인 지난 24일 6만5천여명(매출액 점유율 32.3%)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같은 날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3만9천여명, 19.2%)와 전종서·손석구 주연 로맨틱 코미디 '연애 빠진 로맨스'(3만2천여명, 16.0%)를 눌렀다.

'유체이탈자'는 개봉 둘째 날에도 4만3천여명의 관객을 더해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에서는 '엔칸토: 마법의 세계'(24.9%)에 밀려 2위(17.2%)를 달리고 있다. 3위는 '연애 빠진 로맨스'(13.0%), 4위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영화 '듄'(5.3%)이다.

윤재근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고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육체로 영혼이 옮겨가는 국가정보원 요원 강이안과 그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영화다. 신선한 소재로 일찌감치 할리우드 리메이크가 확정돼 화제를 모았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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