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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고 평북·함경북부 가끔 흐림

송고시간2021-11-26 06:29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북한은 26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북과 함경 북부에서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과 사리원, 해주, 혜산, 개성시는 오전 한때 흐렸다가 맑아지고 신의주, 평성, 강계, 원산, 청진, 함흥, 나선시는 주로 맑겠다고 내다봤다.

남포시에는 오전 한때 눈이 약간 내리다가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5, 0

▲ 중강 : 구름 많음, -1, 20

▲ 해주 : 맑음, 6, 10

▲ 개성 : 맑음, 6, 0

▲ 함흥 : 맑음, 8, 0

▲ 청진 : 맑음, 6, 0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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