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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비조합원 업무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조합원 3명 연행

송고시간2021-11-2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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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 중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비조합원 화물차 운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됐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25일 이러한 혐의(업무방해)로 화물연대 조합원 3명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께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사거리에서 비조합원 화물차를 가로막는 등 차량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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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총파업 중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비조합원 화물차 운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됐다.

포항 남부경찰서
포항 남부경찰서

[연합뉴스 자료 사진]

포항 남부경찰서는 25일 이러한 혐의(업무방해)로 화물연대 조합원 3명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께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사거리에서 비조합원 화물차를 가로막는 등 차량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에서는 화물연대 조합원 400여 명이 파업에 들어갔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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