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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에 공공주택·마을주차장 들어선다

송고시간2021-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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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5일 열린 제8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297-28 도시재생인정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지역에는 지상 7층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60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내년 초 완공 예정인 마을주차장은 중랑구가 매입해 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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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297-28 도시재생인정사업 투시도
중랑구 면목동 297-28 도시재생인정사업 투시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25일 열린 제8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297-28 도시재생인정사업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는 지상 7층 규모의 공공임대주택 60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지하 1∼2층에는 총 48면 규모의 마을주차장이 조성된다.

내년 초 완공 예정인 마을주차장은 중랑구가 매입해 공영주차장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중랑구는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59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시는 "저층 주거지에 부족한 주차공간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불편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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