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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과기공동위 개최…생명·우주분야 협력논의

송고시간2021-11-2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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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와 26일 제3차 한-브라질 과학기술공동위원회 회의를 화상으로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뇌 질환 원인 분석, 감염병 대응 연구, 우주 망원경 광학계 기술 개발, 우주 기상·천문 관측 등 양국의 연구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와 브라질이 공동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과학기술 과제를 발굴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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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와 26일 제3차 한-브라질 과학기술공동위원회 회의를 화상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과기정통부 용홍택 1차관이 기조연설을 하고, 과기정통부 김성규 국제협력관과 브라질 과학기술혁신부 마르셀루 메이렐리스 자금구조·프로젝트 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양측은 뇌 질환 원인 분석, 감염병 대응 연구, 우주 망원경 광학계 기술 개발, 우주 기상·천문 관측 등 양국의 연구 역량을 결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재생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소프트웨어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와 브라질이 공동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과학기술 과제를 발굴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i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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