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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인공지능사관학교 교육생, 공모전 대상

송고시간2021-11-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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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 교육생이 전국 인공지능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사관학교 2기생으로 구성된 '하이파이프'팀은 '파이프런(PipeRun)'이라는 이름으로 홈트레이닝 게임 웹서비스 제작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고상을 차지했다.

사관학교 교육생들은 한국언론재단이 주관하는 '뉴스 빅데이터 해커톤'에 이어 2번째 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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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 교육생이 전국 인공지능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사관학교 2기생으로 구성된 '하이파이프'팀은 '파이프런(PipeRun)'이라는 이름으로 홈트레이닝 게임 웹서비스 제작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고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해 지역 대회에서 선발된 17개 팀이 경합했다.

사관학교 교육생들은 한국언론재단이 주관하는 '뉴스 빅데이터 해커톤'에 이어 2번째 대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2기 교육생들은 다음 달 7일 프로젝트 실무 과정을 끝으로 7개월간 인공지능 전문교육을 마치게 된다.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시상식 26일 열려

(광주=연합뉴스) 광주시는 26일 광주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에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연다.

지난 9월부터 활동 사례, 아이디어 분야 공모를 통해 서류·발표 심사를 거쳐 청소년, 청소년 지도자, 봉사단체 등 개인 10명과 단체 7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회는 청소년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하려고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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