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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울산시설공단, 어린이 놀이문화 선도 업무협약

송고시간2021-11-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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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과 울산시설공단 문화복지관리처는 25일 오전 울산박물관 회의실에서 '어린이 놀이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울산지역의 주요 어린이 문화시설인 울산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과 울산시설공단의 대왕별 아이누리 간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 어린이 놀이문화 육성 프로그램 개발과 공유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상호 기관 간 특화된 어린이 놀이 체험활동 시설 경험과 관련 콘텐츠 공유 ▲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맞춤형 비대면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 문화관광 산업과 연계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시설 홍보 노력 강화 ▲ 어린이, 가족 등 연령별·계층별 서비스 전략 마련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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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울산박물관 회의실에서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대술 울산시설공단 문화복지관리처장(여섯 번째)이 '어린이 놀이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울산박물관 회의실에서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왼쪽 다섯 번째)과 이대술 울산시설공단 문화복지관리처장(여섯 번째)이 '어린이 놀이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박물관과 울산시설공단 문화복지관리처는 25일 오전 울산박물관 회의실에서 '어린이 놀이문화 선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울산지역의 주요 어린이 문화시설인 울산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과 울산시설공단의 대왕별 아이누리 간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 어린이 놀이문화 육성 프로그램 개발과 공유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상호 기관 간 특화된 어린이 놀이 체험활동 시설 경험과 관련 콘텐츠 공유 ▲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맞춤형 비대면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 문화관광 산업과 연계해 관람객 유치를 위한 시설 홍보 노력 강화 ▲ 어린이, 가족 등 연령별·계층별 서비스 전략 마련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박물관 1층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이 20여 가지 놀이 체험으로 울산 역사에 대해 배우는 곳으로, 인터넷 사전 예약제와 당일 현장 신청으로 운영 중이다.

대왕별 아이누리는 동구 대왕암공원 내 2만1천675㎡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실내놀이터, 모래놀이터와 플레이하우스 등을 포함한 실외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울산 대왕암공원 내 대왕별 아이누리 전경
울산 대왕암공원 내 대왕별 아이누리 전경

[울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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