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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밤거리 형형색색 조명으로…상권 활력 회복할까

송고시간2021-11-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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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일대 밤거리가 형형색색 조명으로 물든다.

시는 25일 오후 성산구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빛의 거리 점등식을 한다.

시는 2016년 처음 조성한 빛의 거리 경관 조명사업이 일대 상인들로부터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호평을 얻자 매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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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산 일대 빛의 거리
2019년 마산 일대 빛의 거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 일대 밤거리가 형형색색 조명으로 물든다.

시는 25일 오후 성산구 상남동 분수광장에서 빛의 거리 점등식을 한다.

지난달 26일 마산합포구 오동동 볼종거리, 지난 18일과 23일에는 마산회원구 합성동 상가거리와 성산구 용호동 경남도민의 집 앞 잔디광장에서 각각 점등식을 연 데 이어 이번이 올해 4번째 행사다.

시는 이들 장소에서 내년 4월까지 매일 일몰 시각에 점등해 자정에 소등할 예정이다.

시는 2016년 처음 조성한 빛의 거리 경관 조명사업이 일대 상인들로부터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호평을 얻자 매년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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