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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농공단지 완공 눈앞…1천500억 규모 경제효과 기대

송고시간2021-11-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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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삼례읍 수계리 일원의 농공단지조성 사업이 이달 중 마무리된다고 25일 밝혔다.

완주군은 농공단지가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완주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등이 있어 1천50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완주군 성장이 한층 빨라질 것"이라며 "농공단지가 완주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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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완주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삼례읍 수계리 일원의 농공단지조성 사업이 이달 중 마무리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완주군, 모아건설, 삼부종합건설이 공동출자해 설립한 '완주농공단지개발 주식회사'가 2019년 1월부터 맡아 왔다.

사업비 589억원이 투입된 농공단지의 면적은 29만7천700여㎡로, 현재 35개 기업이 분양 신청을 마쳤다.

이외에 31개 기업은 입주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완주군은 농공단지가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완주산업단지,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등이 있어 1천50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조성이 마무리되면 완주군 성장이 한층 빨라질 것"이라며 "농공단지가 완주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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