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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성한 '서울숲 속 쉼터' 공개

송고시간2021-11-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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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환경 캠페인 '나무 품은 컵'(Cup a Tree)을 통해 서울숲공원 내에 조성한 약 300평 규모의 쉼터 '쉬었다가길'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타벅스 개점 22주년을 기념해 벌인 이 캠페인은 참여고객 10명당 1평의 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4월 시작됐다.

김지영 스타벅스 사회공헌팀장은 "고객과 파트너가 함께 조성한 쉬었다가길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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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임직원들이 서울숲 내 '쉬었다가길'을 가꾸고 있다.
스타벅스 임직원들이 서울숲 내 '쉬었다가길'을 가꾸고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환경 캠페인 '나무 품은 컵'(Cup a Tree)을 통해 서울숲공원 내에 조성한 약 300평 규모의 쉼터 '쉬었다가길'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타벅스 개점 22주년을 기념해 벌인 이 캠페인은 참여고객 10명당 1평의 숲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4월 시작됐다.

고객은 스타벅스 다회용 컵을 활용해 식물을 심는 모습 등의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캠페인 기간 총 4천700명이 참여했으며 숲 면적은 당초의 목표치 220평보다 80평 늘어난 300평으로 확대됐다.

이렇게 만들어진 쉬었다가길에 스타벅스 임직원들은 관목 647주와 초화류 약 1만2천점을 심었다.

김지영 스타벅스 사회공헌팀장은 "고객과 파트너가 함께 조성한 쉬었다가길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youn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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