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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자동차세 체납 차량 93대 번호판 영치

송고시간2021-11-24 14:48

번호판 영치
번호판 영치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자동차세를 체납한 소유주 차량 93대 번호판을 영치한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시 체납세 징수기동반, 자치구 세무공무원 등 5개 반 28명으로 구성된 영치반은 최근 72대를 대상으로 현장 영치하고 21대는 영치 예고했다.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타 시·도 등록 차량으로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단속된 차량 소유자가 번호판을 돌려받으려면 체납액을 모두 납부해야 한다.

지난달 기준 광주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53억여원으로 지방세 체납액 332억원의 16%에 이른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 감염병 검사 정확도 평가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민간병원 등의 감염병 진단검사 능력을 평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할 수 있는 법정 감염병 항목은 48종으로 질병관리청의 27개 병원체에 대한 정확도 평가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종진 시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은 "현재 법정 감염병 87종 중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기술 이전이 안된 항목에 대해서도 진단 검사 능력을 최단기간에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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