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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국민잠재력 세계 최고…변화·고통분담 필요"

송고시간2021-11-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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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23일 "낡은 나라를 새롭게 만든다는 각오로 허리띠를 졸라매면 몇 년 안에 선진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충북도민회 초청토론회에서 "판잣집 소년가장이 우리나라 경제를 총괄하는 수장에 오르면서 느낀 국민의 잠재력은 세계 최고"라며 새로운 시대를 위한 변화와 고통분담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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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23일 "낡은 나라를 새롭게 만든다는 각오로 허리띠를 졸라매면 몇 년 안에 선진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하는 김 전 부총리
강연하는 김 전 부총리

[김 전 부총리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이날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충북도민회 초청토론회에서 "판잣집 소년가장이 우리나라 경제를 총괄하는 수장에 오르면서 느낀 국민의 잠재력은 세계 최고"라며 새로운 시대를 위한 변화와 고통분담을 강조했다.

'대한민국 금기 깨기'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날 강연에서 그는 "정치판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래로부터의 반란"이라고도 했다.

충북 음성 출신의 김 전 부총리는 대권 도전과 '새로운 물결' 창당을 선언한 상태다.

다음 달 1일 충북도청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할 예정이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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