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단감 과육 넣어 만든 디저트 '창원 단감젤리' 미국 첫 수출

송고시간2021-11-23 16:59

beta

경남 창원시 특산물 단감이 들어간 젤리가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창원시와 농업회사법인 '창원단감'은 23일 마산회원구 내서읍에서 창원단감젤리 미국 수출 선적식을 했다.

단감젤리는 창원단감 과육을 넣어 만든 디저트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창원단감젤리, 미국 시장 노크
창원단감젤리, 미국 시장 노크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 특산물 단감이 들어간 젤리가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창원시와 농업회사법인 '창원단감'은 23일 마산회원구 내서읍에서 창원단감젤리 미국 수출 선적식을 했다.

수출물량은 4천800박스, 약 4천만원 어치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LA), 뉴욕에서 단감젤리를 주로 판매한다.

단감젤리는 창원단감 과육을 넣어 만든 디저트다.

단감은 창원시 대표 과일이다.

생산량·재배면적이 전국 1위다.

seam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