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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에 유망기업 입주…보광 560억 투자

송고시간2021-11-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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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가 23일 유망기업 보광과 투자협약을 했다.

보광은 2023년까지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에 560억 원을 투입해 생산시설과 기술연구소를 짓고 신규 일자리 95개를 만든다.

경남도, 밀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투자가 원활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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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투자협약

왼쪽부터 홍준표 LH 경남지역본부장,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황국환 ㈜보광 대표이사, 박일호 밀양시장, 박성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밀양시가 23일 유망기업 보광과 투자협약을 했다.

보광은 2023년까지 밀양시 부북면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에 560억 원을 투입해 생산시설과 기술연구소를 짓고 신규 일자리 95개를 만든다.

보광은 부산에 본사가, 울산·경기도 안성시에 공장, 연구소가 있는 기업이다.

자동차·산업용 방수제, 방음제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현대차, 기아차, 르노삼성 등의 유망 협력업체다.

경남도, 밀양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투자가 원활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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