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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생태관 관람료 폐지…"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송고시간2021-11-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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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오는 25일부터 우포늪생태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창녕군은 '우포늪생태관 운영 조례'를 개정해 어른 2천원, 청소년 1천500원인 관람료를 무료화했다.

창녕군은 더 많은 관광객이 우포늪생태관을 찾도록 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관람료를 폐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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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생태관 전경
창녕 우포늪생태관 전경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25일부터 우포늪생태관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창녕군은 '우포늪생태관 운영 조례'를 개정해 어른 2천원, 청소년 1천500원인 관람료를 무료화했다.

창녕군은 더 많은 관광객이 우포늪생태관을 찾도록 해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관람료를 폐지한다고 설명했다.

창녕군은 110억여 원을 들여 2008년 5월 우포늪 인근에 우포늪생태관을 개관했다.

국내 최대 자연 늪지이자 람사르 습지인 우포늪 생태환경을 보여주는 자연학습 공간이자 문화공간이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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