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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한탄강 주상절리길 전곡읍∼군남면 3.8㎞ 준공

송고시간2021-11-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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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구간 중 전곡읍 고능리 세월교∼군남면 남계리 도감포 3.8㎞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천군의 한탄강 주상절리길 19.6㎞가 연결됐다.

연천군은 앞으로 100억원을 투입해 청산면 장탄리∼궁평리 5.5㎞의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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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주상절리길 연천 전곡∼군남 구간
한탄강 주상절리길 연천 전곡∼군남 구간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한탄강 주상절리길 구간 중 전곡읍 고능리 세월교∼군남면 남계리 도감포 3.8㎞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천군의 한탄강 주상절리길 19.6㎞가 연결됐다.

연천군은 앞으로 100억원을 투입해 청산면 장탄리∼궁평리 5.5㎞의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가 조성할 방침이다.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경기도와 강원도가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한 사업으로 한탄강을 따라 연천∼포천∼강원 철원 120㎞에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탄강은 경관이 뛰어나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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