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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대전·부산역에 사회적경제기업 상생협력 매장 마련

송고시간2021-11-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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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코레일)는 용산·대전·부산역 등 KTX 정차역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상생협력 매장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코레일유통과 힘을 모았다.

한국철도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 3곳에 매장 장소를 마련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참여업체 선정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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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재활용 제품·위생용품 등 판매

용산역 매장 모습
용산역 매장 모습

[한국철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는 용산·대전·부산역 등 KTX 정차역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판매하는 상생협력 매장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판매 품목은 지역특산품, 재활용(업사이클링) 제품, 위생용품(마스크), 수공예 액세서리 등이다.

한국철도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코레일유통과 힘을 모았다.

한국철도는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역 3곳에 매장 장소를 마련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참여업체 선정을 맡았다. 코레일유통은 매장 구축에 필요한 기반시설 등을 지원했다.

한국철도는 연말까지 상생협력 매장 운영 결과를 분석해 내년 확대 시행을 검토할 계획이다.

정왕국 한국철도 사장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를 활용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힘을 보태고, 사회적경제기업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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