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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4명 신규 확진…5명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종합)

송고시간2021-11-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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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 지역 5585∼559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1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이들 중 5명은 부산과 경기도 수원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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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중소기업 집단감염 관련 1명 늘어 누적 13명

코로나19에 갇힌 일상
코로나19에 갇힌 일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김근주 기자 =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4명이 추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 지역 5585∼559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1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이들 중 5명은 부산과 경기도 수원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3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 중에는 남구의 한 중소기업체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1명 포함돼 해당 누적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거주지로는 중구 4명, 남구 1명, 동구 2명, 북구 3명, 울주군 4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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