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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맨 건강검진 공무원이 집으로…김해시 12월부터 시작

송고시간2021-11-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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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는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해 간호직 공무원이 각 가정을 찾아가 건강관리를 해주는 ICT건강돌봄센터 서비스를 12월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진영읍, 내외동, 장유3동에 사는 만성질환이 있는 만 65세 이상 주민을 김해시 간호직 공무원이 정기적으로 찾아 건강검진을 한다.

김해시는 건강검진 장비를 담은 백팩을 만들어 간호직 공무원들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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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읍 등 3개 지역 시작으로 점차 확대

김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12월 시작
김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12월 시작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해 간호직 공무원이 각 가정을 찾아가 건강관리를 해주는 ICT건강돌봄센터 서비스를 12월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진영읍, 내외동, 장유3동에 사는 만성질환이 있는 만 65세 이상 주민을 김해시 간호직 공무원이 정기적으로 찾아 건강검진을 한다.

간호직 공무원은 혈당, 당, 혈중산소포화도 등 10∼12가지 건강검진을 하고 결과를 ICT 건강돌봄센터 전산시스템에 입력한다.

김해시는 만성질환 노인들의 건강자료를 동네의원과 공유해 건강 상태를 지속해 체크한다.

김해시는 건강검진 장비를 담은 백팩을 만들어 간호직 공무원들에게 지급한다.

김해시는 간호직 공무원 정원을 늘려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김해시 전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해시 ICT건강돌봄센터 서비스
김해시 ICT건강돌봄센터 서비스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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